이데일리는 증권과 경제 뉴스를 주력으로 다루는 국내 경제 매체예요. 포털 뉴스에서 자주 만나는 이름이지만, 어떤 회사이고 어떤 서비스를 운영하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요. 이데일리 공식 홈페이지 회사 소개와 신문 소개 페이지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요.
2000년 설립, 증권 정보 사이트에서 출발했어요
이데일리는 2000년 1월에 설립됐어요. 회사 소개에 따르면 국내외 증권, 기업, 경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종합 경제정보 서비스 회사를 표방해요. 스스로를 국내 1위 종합 경제신문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출발점은 인터넷 뉴스 서비스였어요.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주식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시작해서, 이후 기업과 경제 전반, 사회 뉴스로 영역을 넓혔어요. 인터넷 증권 정보 서비스가 막 커지던 시기에 자리를 잡은 경제 매체예요.
이데일리 뉴스라는 종이 신문은 2011년부터 발행하고 있어요. 온라인 매체로 시작한 회사가 10년 넘게 지난 뒤 종이 신문까지 낸 경우라서, 방송과 신문, 인터넷을 아우르는 종합 매체로 확장한 시점으로 볼 수 있어요.
본사 위치와 기본 정보
본사는 서울 중구 통일로 92 KG타워 18층과 19층에 있어요. 주소 표기는 순화동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서울역과 서대문 사이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과 버스 접근성이 좋은 곳이에요.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edaily.co.kr이고, 회사 소개와 신문 구독 안내, 기사 제보 창구가 홈페이지에 정리돼 있어요. 신문 구독을 원한다면 홈페이지의 신문소개 메뉴에서 구독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데일리가 운영하는 서비스
이데일리의 서비스는 뉴스 포털부터 방송, 금융 정보 단말기까지 걸쳐 있어요. 인터넷과 모바일, 방송, 단말기 등 여러 플랫폼으로 경제 뉴스와 금융 정보를 전달한다고 회사가 소개해요.
- 이데일리 뉴스 포털: 증권, 기업, 경제, 정치, 사회 뉴스를 실시간으로 올리는 대표 서비스예요. 홈페이지는 edaily.co.kr이에요.
- 이데일리TV: 경제와 금융 관련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방송 채널이에요. 증시 시황과 종목 분석 같은 콘텐츠가 중심이에요.
- 이데일리 마켓포인트(MARKETPOINT): 금융 정보 시스템이에요. 금융기관과 투자자가 시장 데이터를 확인하는 용도로 쓰여요.
- 이데일리 신문: 2011년부터 매일 발행하는 종이 신문이에요. 구독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안내해요.
계열사와 자회사
이데일리의 자회사 이데일리M은 경제 잡지 이코노미스트와 스포츠·연예 잡지 일간스포츠를 발행하는 것으로 소개돼요. 경제 뉴스에 머물지 않고 스포츠와 연예 분야까지 미디어 사업을 넓힌 셈이에요.
이런 계열사 구성은 독자층을 다양하게 확보하려는 방향으로 읽혀요. 다만 계열사 구조와 지분 관계는 시점에 따라 변할 수 있어서, 최신 정보는 이데일리 공식 홈페이지의 회사 소개와 공시를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이데일리 뉴스 앱과 SNS
이데일리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이데일리 뉴스 앱을 제공해요. 앱으로 기사와 속보를 모바일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앱 스토어 검색창에 이데일리를 입력하면 공식 앱을 찾을 수 있어요.
유튜브에는 이데일리 공식 채널이 있고, 페이스북 페이지도 운영해요. 방송 영상과 뉴스 클립을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기사를 읽을 시간이 없을 때 영상으로 핵심을 볼 수 있어요.
정리하면 이데일리는 2000년 1월 증권 정보 서비스로 시작해 2011년 종이 신문을 내고, 이데일리TV와 마켓포인트, 계열사 매체까지 운영하는 경제 미디어 그룹이에요. 회사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의 회사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