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권영민의 문학콘서트는 두 달에 걸쳐 매주 목요일 방송대학 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7월 4일에는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작가 신경숙씨를 모시고 신경숙 선생님의 유년기와 습작시기, 그리고 <엄마를 부탁해>와 신작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흥미롭고 뜻깊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초대가수 '시와'의 음악과 함께 무척이나 감미로운 음악의 선율에 빠지기도 하였습니다.

2013년 문학콘서트는 9월부터 방송대학 TV(OUN)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왼쪽부터 가수 '시와', 신경숙 작가, 권영민 교수입니다.

Posted by 문학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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